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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명상요가 힐링캠프를 다녀와서...

작성자윤성희 | 작성일2018-06-29 15:50:53

 

시간의 흐름 속에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가네요. 

자연이 주는 소리없는 가르침은  모든 것에 대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수용하고 흘려 보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삶에서 우린 붙잡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마치, 대나무의 마디처럼 고유한 모양으로 대나무의 특성을 지니게 하는 그런 요소가

명상요가 힐링캠프라 생각됩니다.

 

많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첨으로 해본 언덕에서의 30분 명상이 제일 좋았다는 분도 계시고,
요가를 한번 경험 하신 후, 다시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분도 계셨지요.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개성을 맘껏 드러내고도  배려하고 양보하며 조화롭게

요가의 정신을  실천하며 네팔과 부탄 잘 다녀왔습니다 ^^

 


명상요가가 삶의 일부분이 되고, 
일상에 공기처럼 스며, 자연스럽게 실행하면서 앞으로의 삶이 건강하고 
평안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랍니다 ^^

윤성희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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